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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의 노예 - 1989

'넌 자신이 자유롭다고 여기지만그저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 것 뿐이야.'아리야의 염화연주곡(игра с огнем, 처음에는 이거 불장난인줄 알았는데, 모티브가 파가니니의 음악이였으니. 연주가 맞겠더군요.)에 수록된 곡입니다.염화연주곡 전 곡들이 대부분 '사회적인' 메세지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 노래도 그 중 하나죠. 근데 이게 그래도 폭발적이라고 할수 ...

누가 더 ? - 1995

1945년 스-타일 애수에 젖은, 그리고도 흥에 취한-? (???)- 날개(1996) 수록곡, (헉 다닐라)- 35분 걸린 작품. 이 노래를 내가 왜 번역 안한거죠. 계속 듣고 있었으면서...나우틸루스의 리드싱어 부투소프의 후기 명곡중 하나.인간에게는 모든 면이 있다. 사랑이라는 것은 그림자를 보지 못하게 눈을 멀게 한다. -ㅅ-..가사중에 "그림자는 ...

난 너와 함께이고 싶어 - 1989

'이런 세상 싫어요! 다음번에 태어날땐 모스크바의 서기장 아들내미로 태어나게 해주세..'80년대 소련 록의 네임드 나우틸루스 폼필리우스의 루시 감성, 얀데레에 가까운 감성이죠. 하하. 그래도 당시나 지금이나 애절한 느낌은 끝내줍니다.루시 문학작품도 베드엔딩으로 끝내는 안습한 작품이 여러가지니. 이런 노래가 나오는 것도 이상하진 않죠.아마 너의 이름은 이...

침묵의 대공 - 1985

'출항---'(나오는 버전은 1989 타이틀 엘범 '침묵의 대공' 수록곡)나우틸루스가 불렀던 쏘베트 불후의 명-곡. 도입부의 그 긴장감(?)과 후반부에 터져나오는 부투소프의 열정적인 외침이 이 노래를 끝내주게 만듭니다. 뭐라 할 말이 없네요. 당시에 떨어져도 이 노래 부르면 일단 멀쩡할겁니다(?) 근데 얼핏 듣다보면, 중2병 잠수함을 모는 중2병 함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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