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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슬에 얽매여 모두는 하나 - 1986

"음, 한 목표로 뭉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른 목표로 가는것도 아니라면. 대체 이 나라는 어떻게 되먹은건가.."- 전 페레스트로이카와 글라스노스트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인 사람입니다.현대 러시아보다 더 나은 표현의 자유와 재능의 가능성을 보여주거든요. 나우틸루스, 아쿠아리움, 별의 별 그룹들이 폭발하듯 튀어나온 시대도 80년대입니다. ㅇㅅㅇ.야, 이...

2032 : 미실현미래전설 - 24 "자기유예"

"나, 당신을 보호해주리다."(스베틀라나/아스구의 아리아)Мы зашли в тупик в проблеме поиска смысла,우리는 사고구상의 막다른 길에 다다르었습니다.Внутреннего "я" у всех разумных существ,"나"라는 내면의 존재, 그리고 모든 중생들에 대해.Но, как и всегда, безумны кажу...

세일러 문

"복수의 시간이다!""달의 이름으로..!"이해하시는 분은 당신은 체첸 - 러시아 문제에 대해서 꽤 일가견이 있으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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