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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라! - 1988

'x발 일이나 해!'마그니트는 1985년에 모스크바에서 결성된 심포닉- 빠와 - 메탈 그룹입니다.. 뭔가 어색하긴 하지만, 소련 심포닉-파워메탈 그룹이라고 다시 한번 소개합니다. 독일의 유명 파워메탈인 헬로윈이랑 거의 비슷한 시기에 태어났습니다. ㅋㅋㅋ 주요 리프는 클래식에서 따온 것이 많았고, (바흐, 프로코피예프 등등..) 자기네들도 숨기지 않고 연...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이 연주실력 실화냐? 그 찐따같던 소련 관영밴드 맞나... 똘까 슬료즈만 나온다.가이나식 크루이즈의 연주 실력은 - 특히 1986년 이후의 모습 - 은 정말 끝내줬습니다. 무대 장악력.. 무대를 휘여잡는 연주를 보여주었지요.해외에서도 먹힌 이유가 뭐겠습니까 -ㅅ-ㅋ가이나 짱짱맨 몰도바 기타히어로

편집증 - 1995

날도 꿀꿀한데 루시 헤비메딸로 분위기나 띄워야 쓰겄다! 아리야의 중기 엘범이라고 할수 있는 '밤은 낮보다 짧다'(1995) 수록곡입니다.초기 엘범과 연주기법이 완전 달라진 느낌이 든다구요? 예. 초반 도입부랑 솔로가 그야말로 오르가즘(??)을 느끼게 할만큼 좋은 곡이지요.노래 가사는 90년대 답게 어둑어...

열기를 전해줘 - 1989

1989, 염화연주곡 수록곡이자, 마지막 피날레곡으로, 누가봐도 즐겁게 연주하면서, 우리 메딸 만만세! 우리 안망해서! 하는 곡입니다.누가봐도 엔딩곡같은 느낌이지요 ㅋㅋㅋ뮤직비디오도 있는데, 거기서 넋나간 채로 흔들어 제끼던 병사들이 생각나는군요..하여튼간, 신나고, 멋진 연주를 보여주는 아리야의 전성시대입니다. 리즈시절 그 자체의 모습을 감상해 보시...

당신은 자신의 꿈에 무슨 짓을 한거요? - 1989

'대령이던 시절을 꿈꾸며..'아리야의 1989년 엘범 염화연주곡의 첫번쨰 수록곡입니다.전에 올렸던 것과 같이, 염화연주곡은 그야말로 사회와 관련된 주제가 아주 많이 보입니다. 작곡가나 작사가도 인정했지요.이 노래는 그야말로 노골적으로 보여주고 있지요 -ㅅ-. 작사가 양반은 '페레스트로이카'로 인한 일반적 인식과 사회적 균열에 대해 이야기 한것이라고 ...

뒤에는 미국이 있다 - 1985

'메갈로마니아' 마지막 곡. 젊은 그룹이고, 쟁기쟁기 헤비메탈이지만, 일단 당시에는 실 없는 드립성 노래도 부르기 했는데, 이 노래가 바로 그겁니다. 뒤에는 미국이 있따! 무슨 이유? 냉전논리? 그냥 잡지 펴보니 뒤에 있딲! 사회과 부도 안봐써요? 뒤에 펴면 미국 있잖아요! (??)내용을 요약하자면, 세계여행을 부루마블(혹은 세계여행잡지)로 하는 이야기...

어쩌다 보니, 아리야 첫 엘범인 '메갈로마니아'(1985) 리마스터 엘범을 얻었네 -ㄷ-.

- '메갈로마니아' 5번곡, '메갈로마니아'현재는 틀딱스러운 류베의 라스토르구예프와 함께 모 VIA에서 듀엣으로 하다가 뛰쳐나온 발레리 키펠로프의 신생 쏘련 중금속음악집단이였던 아리야의 대망의 첫 엘범인 '메갈로마니아'(러시아어로는 마니야 벨리치야 -  Мания величия)를 어쩌다 보니 리마스터된 전곡을 얻을수 있었습니다.야, 리마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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