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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히트 장갑재(?!)로 추정되는 NERA(?)

있긴 있었구나... 말라히트가..그런데 우리가 알던 기존의 폭발식이(콩떡-렐릭트)가 전혀 아닌거 보면, 저들도 80~90년대에 NERA - NXRA라는 개념은 이미 있었나 봅니다.저기에서 파생된것이 현 아르마타의 반응 장갑재일겁니다.

이 아르마땅 사진들이 중요한 이유

'앞이 좀 튀어나와 보이는건..! 내안에 있는 애들이 다치지 않기 위해서야!'이 전체 사진들이 중요한건, 예전 리허설 당시에 아르마타가 보이지 않았다는것으로 '사실 불량이다!' 라는 썰의 기사가 뜬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 장소가 리허설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저 사진으로 결국 썰로 끝났다고 보시면 되는것.전면이 툭 튀어나온 이유는 내부 통합 전투실...

아르마타의 기술적 의의

이러한 아르마땅의 차체를 보고 있다가 불현듯 생각이 났습니다.이 차체의 형태를 잘 보시면 아르마타 차체와 많은 부분에서 공통점을 찾을수 있습니다.이 차체는 Object 187의 개선형 187A 였습니다. 보기륜이 7륜으로 늘어난 Object 187 대형화 차체라고 보시면 되지요.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렇게 각진 전면 장갑도Object 187의 개념에서 진화...

러시아군에서 배치못된 전차는

"아프지 않아.. 이젠 쓸쓸해..'사격 표적  후 버려진다저거 Object 187이라는 말 있덥디다. 시발. 존나 잔인한데..

T-90A/Object 187/T-80UD의 포탑형상

옅은 회색 : T-90A짙은 회색 - T-80UD (그 이후 오플롯등등..)빨강색 - Object 187흠, 저렇게 보니까 ,Object 187은 그냥 간단한 용접포탑이 아님을 또 입증하게 되는군요. 전면부분의 두꼐가 두 전차들보다 더 두꺼워 보이는듯.. 두 어떤 곳에서는 Object 187의 장갑재등을 '모듈식 복합장갑'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

도안 187호 - Object 187, the Mother of Modern Russian Tank

Object 1871980년대 우랄바곤자보드 산하의 설계부 UKBTM이 제작한 시제전차. 소련군에 기용되고 있는 T-72B등을 개선하기 위한 계획인 'T-72B 개선(Совершенствование)'의 파생형이다.총 `5~6대가 제작되었으며,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으나, 차체 전면부 재설계라는 점과 RHA의 기술이 발달하여, 기존의 주조포탑을 벗...

뭐지 이거

???일단 전면 모습과 전체 형태는 Object 187인데.. 저 포탑구동부 부분이 이상해..뭐, 아르마타일련지는 나와뱌야 알지만.. 뭐지이거 ???

난 나의 집을 선언한다!

비핵화 지대로!.. 아니김치화 지대로!하리코프의 이름없는 OKR(개발프로젝트) - 제가 붙인 애칭은 '흑표스키' '게이왕스키'이게 만약 1980년대 말 계획이라면 정말로 우연한 기회로 K1의 도플갱어(?)가 나올뻔 ㄱ-.. 혹은 T-88 Komchi 라고 불렀던간..차체는 당근 보기륜 6개, 포방패 부분이 진짜 K1이 '내이놈 내가 원조김치다' 아니면 ...

언제나 187호 보면서 생각하는것이지만

'기술자들이 말하길 이게 포구동적탐지기라더라고, 뭔지도 모르겠고 나는 현재 녹슬고 있지만.'참 187호를 포기하고 '개선-88!!!!' 거리면서 195호로 넘어가고 러시아군에겐 188호 퉤에엣하고 던진게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물론 넘쳐나는 떼칠이 차체를 포기하고 새로운(물론 떼칠이 기반) 차체로 넘어가는게 싫었고, UVZ의 형편이  안된건...

'너, 130mm 떼칠이를 아니..?'

'어머 우리 떼칠이 조상엔 그런 사람 없는데...''그렇겠지. 어디론가로 사라진 사람인데..!''어디로?''우리 가족들이 유배된 거기.. 쿠빈카 말이야..!'- 떼구공-떼칠이 연합가문의 소문은.. 진짜로 판명났다!저 녀석이 바로 T-72BU의 초기형태입니다. '앙케르'라고 불리는 이 녀석은 '172MN' 130mm 주포를 사용하는 극 초기 형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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