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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역장갑차량

콤플렉트-1P비상대책부는 위험한 재난환경(예를 들어, 가스전 폭발이나, 대형 화재등 인간이 활동하기 어려운 환경)에 안전하게 진입 및 화재진압, 장애물 제거등을 하는 용도의 장갑차량을 필요로 하였고당시 고난으 행군을 하던 스페츠마쉬(구 키로프 설계국)가 제시한적이 있었습니다. 이름하여 콤플렉트-P.자신들이 개발중이던 Object 299를 기반으로 한 민...

하리코프의 미실현미래전설 - 하리코프의 미래중형전차 계획 (4)

Object 477A '몰로트' - 좌절된 꿈В царстве монад без окон, без дверей아무런 문도 창도 없는 실체의 왕국은Просто тает.그저 녹아버리는구나...- 다양한 자료를 언급하지만, 이의 대부분은 개발자의 "회상"이나 "주장"도 섞여있기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간략개발사1989년 9월 13일 - 장관소비에트와 당중앙...

80년대 말 소련 미래전차 계획중

두번째 사진이 대전차용 (혹은 다용도) VLS 단 미래전차(플랫폼)입니다.물론 이런거 70-80년대에 미궈도 m113에다가 한번 붙여놓은거라서, 엄청 특이한.. 건 아닙니다. 하지만... 엄청 큰 플랫폼에서 저딴짓을 하는게..- 저 플랫폼의 설계도는 키로프 공장(SKB 설계국)의 "Object 299" 입니다. 실제 플랫폼 한기가 만들어졌지만. 결국 그...

추억의 짤

소련-러시아 미래 전차의 예상 방호력위 순으로 BPS(날탄) / KS (HEAT) /  항공폭탄을 맞아도 300mm은 버팀 / 35~40도 각도(추정) 입니다.생긴거 자체는 Object 299로 추정되는군요. 익숙해요 헣소련인지 러시아인지가 문제군요.T-14가 저기에서 조금 타협본 방호력일겁니다 ㅋㅋ

자비없는 러시아 전차계

'눈을 떠보면, 네가 미래 전차라고 외쳤던 그 말이 기억나.. 하지만 그건 마치 아이스크림같은 거짓말이였어..'루스끼 수작 밀리터리 다큐 폴리곤 '공병의 대전차무기들' 편에서 표적으로 사용하던 전차차체.인데, T-64/72/80의 형태와 매우 이질적인 형태를 가지고 있었고, 영상 보면 폭약에도 잘 뚫리지도 않았습니다(...)아르마타라는 개썰도 있었지만,...

이지스땅크라는 녀석이 있다면 예전에 썰을 푼적 있었는데..

수직 탑어택 미사일을 발사하는 전차? 대전차 병기의 새로운 개념? 이라는 말을 하면서 그냥 망상에 지나지 않을것 같은데.. 하고 말았는데..소련-러시아 에 그런 계획이 진짜 있었습니다. (...)Object 299를 이용한 계획중에 있었으며. 미사일 전차의 새로운 계보를 이어갈 괴작이였으나.299호의 차체부터 이미 행방불명이라서 설계상으로만 존재해요. ...

스페츠트란스 記

키로프 공장은 미래전차를 생산해야된다는 생각에 밤잠을 골몰하며 보냈다. 그리고 가진 노력을 한 결과 1989년, 한 차체가 우렁찬 엔진소리로 태어나 레닌성(그라드 - 성이라는 의미입니다 -ㅅ-)의 백성들을 놀래켰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그의 이름은 이름하여 Object 299, 하지만 정확한 이름은 스페츠트란스이다.'ㅅㅂ! X같아서 이 집 나간다!'청소년...

추억이 묻어나는 차체

'스페츠트란스! - 특수차량이라는 의미여!'스페츠마쉬(레닌그라드 공장)에서 제작한 전투 차체 - 이야기에 따르면 Object 299 (차기전차)에 이용될것이라고 한다.스페츠마쉬 도산 이후 실종됨- 7개의 보기륜과 색다른 형태의 정면이 특색

스페츠마쉬가 망한이유

Object 299 - 나온적도 없지만 ㅋㅋ (키로프 공장이 펑)152mm와 포탑 후방배치 등등의 모습.네놈은 자주포냐 전차냐!(둘단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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