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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이미지 구겨넣기

쿠투조프, 제국당시 근위대, 떼삼사?이런 잡탕은 처음보는군! 러시아 역사뽕빨물에서 볼법한 비주얼;- 뭐, 행사용으로 쓰인다 치고. 우리로 번안해서 해보자면,M48에다가 권율이나 순신이 아자씨 옆에 세우고(ㅎ..해군인데!) 조선병사를 태우면 되는겁니다.넵. 묘하죠? -ㄷ-.

이번에 라오스에서 러시아로 왔다던 '애국' T-34의 진실..

막 국방부에서 '헑헑' 하면서 들고온 그 T-34(85), 퍼레이드용이나 영화와 같은거에 쓰일거라고 하더만..이거 체코산입니다.넵. 정ㅇ확하게 말하자면 체코슬로바키아 산이라는 것이죠..그게 시발 러시아 승리으 날 퍼레이드에 쓰인답니다. (아까전 그 미친 김칫국은 제처두고라도..)'내가 이럴려고..'브할배와 그의 독트린..프라하의 봄을 모스크바에서 보겠구...

괴물 전차병들과 오해로 인한 대위기 - 므나차카노프 소위의 사례

알렉산드르 므나차카노프, 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군 소위로 싸웠고, 전후 소장까지 올라가서 전역한 사람. 소련 영웅훈장 수훈자.소련영웅훈장을 살아남아 받은 사람이라 전투 기록 좀 보자.. 했더니만. 혼자서 슬레이어즈 찍고 있던 사람이였습니다.이 양반이 활약한 전선은 1944년 레닌그라드 공방전 당시로, 독일의 포위망을 뚫기 위한 소련군의 총공세의 최선봉...

쿠르스크 전투에 대한 손실량의 변화(?)와 로미스트로프의 말

1960 г. - «.в воспоминаниях П. А. Ротмистрова: 300 танков и САУ сожжены и подбиты» - без указания источника [6, с. 16]; 1960년 - 'P.A 로미스트로프의 회상'에서 : 300대의 전차와 자행포가 손실되었다며, 자료 출처는 없었음. 1963...

루시 땅크영화 감상평을 보다가 뿜는 부분.

'전차들' (부제로는 : 퍼스트 인빈서블), 영화 자체는 범작과 똥의 사이 관계에 있습니다.일단. 실제 역사에 있었던 코시긴이 A-34(우리가 아는 T-34)를 모스크바로 자력주행(!) 한 일화를 바탕으로 영화를 제작한겁니다. 근데 거기에다가 백군잔당(....)과 존나 나뿐 나찌(c)들이 방해를 하는것이 이 영화의 주요 내용이지요.이해하시겠죠.근데 마지...

조상님과의 마실

"널 보면 내랑 같이 싸우던 중전차들이 생각나는구나!"묘한 만남입니다. 정말 -ㅅ-.

날씨 한번 좋다

'여기서 늙는것도 나쁘진 않군...'노후의 떼삼사몆몆은 모스크바에서 죽도록(...) 굴러다니지만, 저 삼사는 좋은곳에서 노후를 보내는 중.지중해의 어딘가

떼삼사 동생

'어이, 거기 둘, 그거 네 동생이냐? 아니면..'소문에 의하면 정을 통해 낳은 아이라고도..스위스에 있는 박물관에서p.s 의외로 구르 칸 인맥이 넓군요.

알렉산드르 모로조프 옹 탄생 110주년 기념해

알렉산드르 알렉산드로비치 모로조프.. 그 덕분에 소련 기갑의 상징, T-34가 (물론 직접 만든건 양반이 있지만) 나왔고, T-44 - 55 64 등으로 이어지는 진정한 소련 기갑의 아버지..그의 공장이 있는 하리코프는 그 덕분에 소련 기갑의 심장이였습니다. - 단.. 때가 되면 해도 지듯이, 소련이 붕괴하면서, 내리막길로 이어져가지만..그래도 그들의 ...

GRU의 2차 세계대전 이야기 - 붉은 기갑의 정신, 부르다

2차 셰계대전의 독소 전쟁의 양상은 이렇습니다. 1941년 몰려오고 1942년 또 몰려오고 1943 물러지고 1944년 밀려지고 1945년 터지죠 -ㅅ-;거기에 전술적인 모습은 일단 보기에는 매우 독일이 우세한것처럼 보입니다. 소련군이 우왕좌왕하던 순간과 그후의 우세한 기술력을 총동원한 무기를 만들어낸 독일군은 신화와 같은 기록들을 남기고, 그만큼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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